오늘 요리는 '더덕구이'
레서피 들어갑니다. 더덕 200g, 유장 만들 간장 1큰술, 참기름 2큰술

양념고추장 : 고추장 2큰술, 설탕 1큰술 (꿀을 넣으면 가감함) ,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 향신즙으로 대용가능), 참기름 1큰술

간단하죠?

자, 껍질 벗겨 논 더덕은 향이 날라가고 식감이 덜합니다. 좀 번거롭더라도 생더덕을 삽니다.
생더덕은 하루 전에 씻은 후 말려둡니다.
그리고 목장갑 끼고벗기면 잘 벗겨집니다. (이때 물을 묻히면 맛이 떨어집니다)
-- 진액이 나므로 살살 벗겨줍니다.


여기서 팁 하나!!
벗겨 낸 더덕껍질은 버리지 마시고 말려 갈아서 팩이나 화분에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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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겨낸 더덕은 반을 갈라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드려 넓게피면 요런 모양이 나오겠죠?
오우..이 때 향이 장난이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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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가장 중요한 요리과정입니다. 그냥 양념을 발라서 구우면 타므로... 꼭 처리하는 과정~~
유장처리를 합니다. (위 레서피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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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유장처리를 해서 좀 둡니다. -- 이때 다른 요리를 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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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고추장은 위의 레서피 대로 만들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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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프라이팬에 유장을 한 더덕을 앞뒤로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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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양념고추장을 붓고 졸이듯이 약한 불에서 서서히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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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편하고 양념이 쏙쏙... 정말 편리하죠? 이런 좋은 방법이..
하나도 안 타고.. 그냥 석쇠에 구워도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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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더덕양념구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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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 샷~~ 하나..군침 꿀꺽~~~~ 
내친김에 팁 하나 더> 양념고추장에 매실청을 좀 섞어서.... 까논 더덕을 넣어두어도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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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 밥에... 더덕구이.. 요 맛을 누가 알까?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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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13:11 2010/04/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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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종은 5월부터가 제철이긴 합니다만..
장보러 갔더니 벌써 햇마늘종이 나왔더라고요.
마늘종 좋아라하는 캔디여왕 얼른 한 단 사왔어요.
물론 국내산 마늘종.. 확인하시고요.
풋풋한 마늘냄새가 살포시 나는 마늘종에 건새우 넣고 조림 한 번 해먹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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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종 한 단을 5cm 정도 길이로 썰어 소금 조금 넣고 살짝 데쳐내세요.
끓는 소금물에 넣으면 색이 더 파랗게 됩니다.
그럴 때 건져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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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에 밭쳐 물기를 빼놓으면 됩니다.
이 때 저는 찬 물로 살짝 헹구어요. 왜냐면? 그냥 건지면 남은 열에 의해서 더 익게 되어서
식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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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졸일 재료로는 두절 건새우를 준비했어요.
따로 손질이 필요없어서 저는 자주 쓰는 재료예요.
마늘종과 잘 어울리는 건새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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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장은 마늘종 한 단 기준과 건새우 한 줌 정도라면
간장 1큰술, 쌀조청 1큰술 (없으면 물엿), 설탕 1작은술, 굵은 소금 1 작은술,
참깨 1작은 술, 참기름 1작은술

너무 간단하죠?
조림장을 만들어 프라이팬에서 바글바글 끓으면
재료들을 넣어서 윤이 날 때까지 조리면 됩니다.
국물이 거의 졸아들면 참기름과 참깨로 마무리하면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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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음.. 만들기 쉽고 제가 좋아라 하는 밑반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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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하나 만들어두면 왠지 든든하잖아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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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종은 국산 마늘종의 출하시기가 매우 짧아요. ㅠ.ㅠ
게다가 냉동 중국산이 많이 수입되는 품목이니까 살 때 주의가 필요해요.

이제부터 마늘종이 나오기 시작해요.
제철 재료로 맛나게 밑반찬 하나 해두면
엄마는 아이들 먹일 생각에 뿌듯해지고요. 기분이 좋답니다.
간단하지만 꼭 도전하고픈 반찬이죠?

오늘 장보러 가시면 장바구니에 풋풋한 마늘종 한 단 사오세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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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6 11:01 2010/04/26 11:01
환절기가 올때마다 나타나는 현상들 중에서
특히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확연한 기온차로 인해 신체리듬이 깨져서인지
입맛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맛을 잃으면 자연히 먹는걸 등한시하거나
대충 간단한걸로 때우게 되어
영양부족이라는 결과를 낳기도 하지요.


그래서 입맛을 살려주는 새콤달콤한 봄나물이나
더러 쌉싸레한 맛으로 식욕을 돋우려 하는데,
문제는 아이들은 어른만큼 나물을 팍팍 먹지는 않는다는 점이에요.
하긴 어른들도 더러는 그러긴 하지만요.


부족한 영양은 영양제로 대신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밥이 보약이라고
영양가득한 제철 음식을 꾸준하게 먹는것만큼 좋은건 없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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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수산물인 숭어로 만든 숭어크로켓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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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는 크기와 지역에 따라 이름이 100여가지나 된다고 하는데,
그만큼 먹는방법도 다양해요.

껍질을 별미로 먹기도 하고, 어채나 어만두로 즐기는 숭어는
단백질이 많은 흰 살 생선으로 필수아미노산의 비율이 좋을뿐 아니라
철분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어 빈혈에도 좋답니다.
껍질에 풍부한 나이아신과 비타민 A는 피부를 건강하게 하지요.
(바다가준 건강음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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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숭어를 아이가 좋아할만한 방법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섬유질이 많고, 삶은후에도 비타민C가 80%나 보존되는
고구마도 넣어 주었죠.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숭어크로켓 작은 모양은 한입에 먹기 좋고,
약간 크게 패티모양으로 만든것은 빵과함께 버거를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 숭어크로켓 재료 >


숭어살 256g, 고구마 355g, 당근 34g, 양파간것 2Ts, 달걀흰자 1개, 고구마전분 3Ts,
청주 1Ts,
소금. 흰후춧가루. 레몬즙 약간씩

튀김옷 : 달걀 2개, 빵가루(식빵 5장)

소스 : 마요네즈 3Ts, 홀그레인머스타드(씨겨자) 1Ts, 꿀 ½Ts, 고추냉이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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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구마는 김오른 찜통에서 25분가량 쪄주세요.
저는 밤고구마를 쪄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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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구마를 찔동안 숭어를 손질해요.
숭어는 꼬리에서 머리쪽으로 비늘을 긁어내고, 머리와 지느러미를 자른다음
배를갈라 내장을 빼고, 등 → 배 순서로 칼을 집어넣어 포를 뜹니다.
그리고, 뼈를 제거해 주세요.
한쪽끝에 칼을 넣어 비스듬하게 밀어주면
껍질이 제법 쉽게 분리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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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리가된 숭어살은 소금, 흰후춧가루, 레몬즙을 넣어 재웁니다.
저는 원래 숭어로 다른걸 만들려고 잘게 썰었던걸 사용한거고요,
그냥 크로켓으로 만들때는 따로 썰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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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오른 찜기에 재운 숭어살을 올려 1분정도만 쪄주세요.
숭어살은 매우 빨리 익기도 하지만,
튀기는 과정이 있기때문에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된답니다.
 찔때는 숭어살위에 청주를 1Ts 정도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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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익힌 숭어살은 잘게 으깬다음
강판에 갈아준 당근과 양파즙, 달걀흰자, 고구마전분을 넣어 골고루 섞고,
점성이 생기도록 치대주세요.


숭어살은 익히지 않고 만들어도 되지만,
저는 튀기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익혀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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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숭어를 준비하는동안 다 쪄진 고구마를 꺼내어
껍질을 제거하고 으깨어 줍니다.
으깬 고구마는 300g정도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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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튀김옷으로 사용한 빵가루는 식빵을 커터기로 갈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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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으깬고구마를 적당한 크기로 뭉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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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구마반죽 위아래에 숭어살반죽을 대고
고구마가 보이지 않도록 약간 납작한 형태로 다듬어 모양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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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또다른 모양은 고구마반죽을 13~ 15g정도씩 떼어 동글리기한다음
숭어살반죽으로 감싸 동글동글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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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렇게 만든것을 달걀물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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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빵가루를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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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위 재료 분량으로 동그란 작은것은 12개가 만들어졌고요,
약간 큰 패티모양은 3개가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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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팬에 튀김기름을 넣어
빵가루를 조금 떨어뜨려보아 바로 올라오는 정도면
겉면이 갈색이 돌 정도로만 살짝 튀겨주세요.
내용물을 대부분 익혔기때문에
잠시만 튀겨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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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노릇노릇 먹음직스럽게 튀겨진 숭어크로켓은
키친타올위에 올려 남은 기름기를 제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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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크로켓을 튀길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곁들일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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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숭어크로켓이 완성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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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보면 숭어살 속에 고구마가 노랗게 자리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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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살짝 바삭하고요,
향긋하고 부드러운 숭어살과 고구마가 입안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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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렸듯이 약간 크게 만든 패티는
그냥 먹어도 상관없지만,
빵 사이에 넣어 버거로 먹어도 매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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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소스는 약간 알싸한 맛이 있어서 혹시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럴때는 케찹도 곁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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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아이도 두가지 소스에 번갈아 찍어가며
순식간에 몇개를 뚝딱 하더라구요.
역시 만들어놓은 요리를 아이가 잘 먹어줄때가
엄마로서 뿌듯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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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반죽은 약간 납작하게 만들어 냉동실에 두었다가
팬에 기름 약간 두른다음 지져서 먹거나 튀겨 먹어도 좋아요.
매번 만들 수 없으니까 미리 만들어두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한 숭어
입맛도 살리고,
환절기 건강도 지키시길 바라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송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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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10:45 2010/03/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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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를 끓일까 청국장찌개를 끓일까 고민하다가 마침 얼마전 마트에서 1+1 두부를 잔뜩 사다 놓은게 생각나서 한국식 매운 요리, 매콤, 칼칼한 고추장 듬뿍 넣어 자글자글 조려낸 두부두루치기 푸짐하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제가 만든 두부두루치기 요게 조림도 아닌게 그렇다고 찌개도 아닌게 약간의 자박한 국물이 있는 지짐 정도랄까요? 아무튼 고소한 두부와 매콤한 찹쌀고추장의 궁합이 어쩜 이렇게도 잘 맞을까 싶을 정도에요? 정말이라니까요! ㅋㅋ


자~ 그럼 맛있게 매운 고추장 두부두루치기 자세한 레시피 알려 드릴께요~! ^^*



◐ 한국식 매운 요리 고추장 두부두루치기~
밥반찬, 술안주로도 그만이죠!



* 재료 : 두부 1모, 대파 2대, 양파 1개,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멸치다시마육수 1 ½컵.
*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조선간장 1큰술, 진간장 ½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마늘 1큰술, 매실엑기스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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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파는 어슷썰고 양파는 굵직하게 채썰고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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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량의 양념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 양념장 : 고추장 2큰술, 조선간장 1큰술, 진간장 ½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마늘 1큰술, 매실엑기스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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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두부는 도톰하게 썰고 후라이팬 바닥에 대파, 양파를 깔고 두부를 빙~ 돌려 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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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려둔 멸치다시마육수고추장양념을 미리 풀어 섞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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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후라이팬에 양념장 국물을 붓고 처음에는 센불에서 한소끔 끓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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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보글보글 끓으면 청양고추, 홍고추 넣어 중불로 줄여 양념이 두부에 충분히 배도록 끓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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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센불에서 빨리 끓이면 국물 없이 자박한 조림처럼 드실수 있으니 기호에 따라 불조절 해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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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매운 요리, 맛있게 매운 고추장 두부두루치기가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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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음직스러운 색깔 때문인지 입안에 군침이 팍팍~ 돌지 않으세요? ㅋㅋ
매콤, 칼칼한 고추장 두부두루치기는 밥반찬으로, 술안주로도 그만이랍니다~

구수한 보리밥두부 올려 한 입 먹었더니 꿀맛이 바로 이 맛 아닐까 싶어요? [ㅡㅡv]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유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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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8 09:48 2010/02/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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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시마 요리를 잠깐 소개해드리려고 들렸답니다~~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좋은 다시마 부각 를 소개할께요~~


다시마는 바다의 채소라고 불려질 만큼 알긴산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내리는데 효과가 있으며 칼로리가 거의 없어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은 식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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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좋은 다시마 고르는 방법

지나치게 검거나 황색을 띄는 것, 윤기가 없는 것은 맛이 없다.
두툼하고 바다냄새가 확 풍기며 건조된 것을 고름다.
잘 건조된 다시마의 표면에는 흰분이 묻어있다.
손으로 찍어 먹어보면 약간 단맛이 나는 것이 맛이 좋다.


보관법

직사광선 및 습기가 찬 곳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거나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고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자연그대로의 싱싱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재료

다시마 1 장 (18×36cm), 포도씨유 1/2컵, 설탕, 통깨


마른 행주에 물을 묻혀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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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표면에 흰분이 보이시죠~~이렇게 흰분이 있는 다시마가 좋은 다시마에요~~
질좋은 다시마의 조건을 잘 갗춘 완도산 다시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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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행주로 다시마의 흰분과 이물질등을 깨끗하게 닦아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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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를 가위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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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에 습기가 있으면 잘 튀겨지지 않으니
자른 다시마에 습기가 마르도록 다시마를 넓게펴서 말려주세요~
(시간이 많으실때는 하루 정도 전날 썰어서 말려주고 급히 만드시게 될 경우에는 습기가 날아가게 프라이팬에서 아주 약한불로 구워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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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넣고 150도 정도 되게 예열해주세요~
( 작은 다시마 조각을 넣어 넣자마자 떠오르면 예열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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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는 넣자 마자 바로 떠오르니 1~2초후에 뒤집어서 튀겨주세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넣어 튀겨내지 마시고 몇장씩 튀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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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에 염도가 있어 튀겨낼 때 기름이 잘 튀니 조심해서 튀겨내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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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겨낸 다시마는 키친타올 위에 올려두고 기름을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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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깨와 설탕을 골고루 뿌려주면 다시마 부각이 완성된답니다~~
( 설탕과 통깨는 취향껏 양을 조절해주세요~)


다시마 자체에 염도가 높은 편이라서 그냥 간식으로 먹기에는 좀 짜구요~
밥반찬이나 안주용으로 드시는게 좋아요~~

일주일동안 사용할 육수를 미리 만들어 두실 겸 큰 다시마 한장을 10분 정도 끓여 육수 빼고 건져내 건조시켜서 다시마 부각을 만들면 짜지 않아서 간식으로 먹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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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해서 과자처럼 간식으로 먹기 좋은 부각~~
다시마 부각을 해두면 김 못지않게 밑반찬으로 즐기기 그만이에요~~
짭쪼름 달콤한게 맥주안주로 먹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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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다시마를 요리에 넣어주면 미끌거려서 잘 않먹으려고 하는데
이렇게 바삭하게 튀겨주면 바삭바삭 씹히는 맛에 재미있게 잘 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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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에서는 매월 두가지씩 제철을 맞은 수산물을 정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저칼로리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몸에 좋은 다시마가 2월의 수산물이에요~~
다시마 부각은  온가족이 즐기기에 참 좋은 요리 같아요~~
만들기도 간단하니 별식으로 한 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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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함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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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2 13:55 2010/02/02 13:55

오늘은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신선한 표고버섯과 담백하고 고소한 백태를 이용해 반찬으로 표고버섯 콩조림을 만들어 보려고 향이 좋은 표고버섯과 백태를 준비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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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고소한 표고버섯 콩조림~~



재료

표고버섯 4개, 백태 100g, 마늘 5쪽, 통깨 약간
조림장 (진간장 6큰술, 매실즙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물 1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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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태는 흐르는 물에 씻은 후 물에 충분히 불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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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표고버섯은 흐르는 물에 살짝 씻은 후 4등분, 6등분으로 썰어 줍니다.

표고버섯에는 비만,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등의 성인병을 예방하고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인정 되었으며 각종 미네랄과 식이 섬유를 포함한 저칼로리 건강식품이라는 것이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고 합니다.

또한 햇볕에 말린 표고버섯은 비타민D가 다섯배 이상 증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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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마늘은 껍질을 벗겨 씻은 후 편썰어 줍니다.
4. 오복한 팬에 조림장과 마늘을 넣고 끓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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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의 불린 백태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표고버섯을 넣어 뚜껑을 덮고 약한 불에서 함께 조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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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표고버섯 콩조림을 접시에 담고 통깨를 살짝 뿌려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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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표고버섯과 냉동실에 들어 있던 백태를 이용해 밑반찬으로 표고버섯 콩조림을 만들어 보았는데 조림장이 고루 밴 표고버섯은 쫄깃쫄깃 씹히는 식감이 좋고 백태는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좋더라고요.

표고버섯에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에리타데닌, 다당류가 함유 되어 있고 저칼로리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지요.

콩에는 레시틴, 사포닌, 이소플라본 등의 성분이 특별하게 많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성분들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 합성을 억제함으로써 비만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만들어 놓으면 든든하고 반찬으로 좋은 표고버섯 콩조림 어떠세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전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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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09:01 2010/01/1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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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10:06 2010/01/1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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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차를 우려내고 건져낸 표고버섯을 이용한 반찬만들기 알려드린다고 했었죠~~
아삭아삭 오이와 양파를 넣고 매콤한 양념장에 무쳐낸 반찬이에요~~
차로 우려내고 건져낸 거라서 양이 많지 않아요~
저렇게 한접시 나오네요


양을 두배로 하시면 더 오래 먹을 수 있겠죠~~~~
버섯을 데쳐내고 난 물은 그냥 물대신 마셔줘도 좋구요~
아니면 육수로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꼭 버리지 말고 다양하게 이용해보세요~~
표고버섯 차는 숙취에도 좋다고해요~


재료

건표고버섯 반컵(차로 우려내고 남은 버섯이용하면 좋아요~),
오이 1/2개, 양파(소) 1/4개, 설탕 1/2t

양념 - 고추장 1T, 고춧가루 1t, 통깨 1t, 식초 1t, 다진마늘 1/2t, 참기름 1/2t





건표고버섯을 물과 함께 끓여 차나 물 또는 육수로 사용하고 표고버섯은 건져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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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쳐낸 표고버섯은 물기를 빼주고, 오이는 길게 반으로 썰어 어슷썰기해주고,
양파는 채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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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는 설탕에 절여주세요.
새콤달콤한 무침에 사용될 오이는 소금보다 설탕에 재워두는 것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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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찬물에 담궈 아린맛을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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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에 절여 둔 오이를 살짝 짜내어  물기를 제거하고, 물에서 건져낸 양파와 함께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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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를 무쳐낼 볼에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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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 오이, 양파를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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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으로 가볍게 무쳐내면 표고버섯 오이무침 완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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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우려내고 건져낸 표고버섯으로 만든 요리를 소개하려고
표고버섯을 더 추가하지 않고 그 양으로만 만들었더니

작은 접시로 한접시 정도 나오네요~~
여러가지 반찬과 함께 먹으니 한끼 식사용으로는 충분해요~~

저희는 아이들이 먹지못하니 두끼정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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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콤 달콤 새콤한 무침류를 참 좋아하거든요~~
입맛 없을때 입맛 살려주는데는 이런 무침류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집에 있는 나물들 모아서 남은 오이무침 넣고 비빔밥 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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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으로 무침요리는 처음해보거든요~
늘 찌개에 넣어먹거나 볶아먹기만 했는데 이렇게 무침으로 먹어도
 쫄깃쫄깃해서 맛있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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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중인 건표고버섯 있으시면 오늘 반찬으로 표고버섯 오이무침 어떠세요?
별미반찬이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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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윤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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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6 15:06 2010/01/06 15:06

오늘은
쭌님 좋아하시는 멸치육수 진하게 내서 김치두부국 끓여주고 반찬으로는 계란말이
콩나물볶음,알타리김치, 멸치볶음으로 간단히 한끼 해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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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난히 좋아하는 콩나물볶음 이에요.^^
친정엄마가 해주시던 방법 그대로 해먹는데 언제 해먹어도 아삭아삭 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게 아주 맛있어요.
특히 적당히 자작한 국물에 콩나물 조금 넣어 슥슥 밥비벼 먹으면 끝내줘요.ㅎㅎ


 

[ 콩나물 볶음 레시피 ]

◇ 재료= 콩나물 1봉지, 대파1/3대, 다진마늘1작은술, 고추가루1큰술,
참기름1작은술, 양파1/4개,
포도씨유1/2작은술, 멸치육수1/3컵, 통깨, 소금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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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여러번 씻어 물기를 빼서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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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는 송송썰어 준비해 주시구 양파는 얇게 채썰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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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한 콩나물에 멸치육수를 부어주고 사진처럼 뚜껑을 덮어 한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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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김 오르고 나면 뚜껑을 열어주고 한김 날려주세요.
이렇게 해주면 나중에 콩나물의 식감이 더 아삭아삭 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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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마늘, 송송썬파, 채썬양파, 소금, 참기름, 고추가루등 양념을 모두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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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불에서 뒤적여 가며 재빠르게 콩나물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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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국물도 거의 졸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재빠르게 센불에서 볶아내시면 되요.^^
마지막에 통깨 솔솔 뿌려 잘 섞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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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콩나물 볶음 이에요.  바로 드시면 엄~청 맛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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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엄마에 대한 추억과 엄마 손맛을 고스란히 기억하게 해주는 반찬중 하나에요.
맛있는 콩나물볶음 한가지면 다른반찬 없이도 밥한그릇 뚝딱 해줄수 있을만큼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기도 하구요,^^
콩나물은 팍팍 무쳐야 한다는 고정관념 따위은 이제 접어 버리세요. ㅋㅋ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함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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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09:13 2009/12/16 09:13

과메기 좋아하시나요?
과메기는 어린이 성장과 피부미용에 좋은 DHA와 오메가3지방산의 양이 많다고 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점심을 먹을 수 있는 휴일 점심상에 과메기조림을 만들어서 올려 보려고
신선한 과메기와 홍고추와 풋고추, 마늘도 함께 준비해 보았어요.
밑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좋은 맛있는 과메기조림을 만들어 봅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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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 영양가 높은 과메기조림~~


재료

과메기 350g, 홍고추.풋고추 1개씩, 마늘 4쪽, 통깨 약간
조림장 (진간장 3큰술, 매실즙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후춧가루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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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메기는 신선한 것으로 준비해 어슷 썰어 줍니다.

과메기는 원재료인 청어나 꽁치보다 영양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원재료보다 과메기로 만들었을 경우 어린이 성장과 피부미용에 좋은 DHA와 오메가3지방산의 양이 상당히 증가한다고 합니다. 또한 과메기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핵산이 점점 많이 생성되어 피부노화, 체력저하. 뇌쇠퇴 방지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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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홍고추와 풋고추는 꼭지를 제거하고 어슷 썰어 주고 마늘은 껍질을 벗겨 씻은 후 편썰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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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달군 프라이팬에 과메기를 넣어 볶아 줍니다.
(달군 프라이팬에 과메기를 먼저 넣어서 볶아 주면 과메기의 비린맛을 제거할 수가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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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의 홍고추와, 풋고추, 마늘을 넣어 함께 볶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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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의 진간장, 매실즙, 맛술, 올리고당, 고춧가루를 넣어 조려 주다가 후춧가루를 넣어 고루 섞은 후 불에서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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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과메기조림을 접시에 담고 통깨를 살짝 뿌려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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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높고 어린이 성장과 피부미용에 좋은 과메기와 홍고추, 풋고추, 마늘을 이용해 과메기조림을 만들어 보았는데 비린맛도 없고 맛이 좋아요. 그리고 봄에 매실과 설탕으로 매실즙을 만들어 놓았었는데... 과메기조림에 매실즙을 넣어 보았더니 과메기의 비린맛도 없고 달콤하면서도 짭짤하고 쫄깃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이 좋더라고요.

밑반찬으로 좋고 술안주로 좋은 과메기조림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전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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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09:08 2009/12/02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