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요리는 '더덕구이'
레서피 들어갑니다. 더덕 200g, 유장 만들 간장 1큰술, 참기름 2큰술
양념고추장 : 고추장 2큰술, 설탕 1큰술 (꿀을 넣으면 가감함) ,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 향신즙으로 대용가능), 참기름 1큰술
간단하죠?
자, 껍질 벗겨 논 더덕은 향이 날라가고 식감이 덜합니다. 좀 번거롭더라도 생더덕을 삽니다.
생더덕은 하루 전에 씻은 후 말려둡니다.
그리고 목장갑 끼고벗기면 잘 벗겨집니다. (이때 물을 묻히면 맛이 떨어집니다)
-- 진액이 나므로 살살 벗겨줍니다.
여기서 팁 하나!!
벗겨 낸 더덕껍질은 버리지 마시고 말려 갈아서 팩이나 화분에 주면 좋습니다.

벗겨낸 더덕은 반을 갈라 방망이로 자근자근 두드려 넓게피면 요런 모양이 나오겠죠?
오우..이 때 향이 장난이 아닙니다. ㅎㅎ

여기가 가장 중요한 요리과정입니다. 그냥 양념을 발라서 구우면 타므로... 꼭 처리하는 과정~~
유장처리를 합니다. (위 레서피대로)

요렇게 유장처리를 해서 좀 둡니다. -- 이때 다른 요리를 하면 되겠죠?

양념 고추장은 위의 레서피 대로 만들어둡니다.

달군 프라이팬에 유장을 한 더덕을 앞뒤로 굽습니다.

그러다가 양념고추장을 붓고 졸이듯이 약한 불에서 서서히 굽습니다.

너무 간편하고 양념이 쏙쏙... 정말 편리하죠? 이런 좋은 방법이..
하나도 안 타고.. 그냥 석쇠에 구워도 된다네요.

맛난 더덕양념구이 완성~~

압박 샷~~ 하나..군침 꿀꺽~~~~
내친김에 팁 하나 더> 양념고추장에 매실청을 좀 섞어서.... 까논 더덕을 넣어두어도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따순 밥에... 더덕구이.. 요 맛을 누가 알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