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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래떡으로 만든 요리하나 소개해드릴께요.

바로 [가래떡꿀조림]입니다.



밤이나 대추를 설탕이나 꿀에 조린것을 [밤초][대추초]라하여
옛날에 조상들이 먹었던 과자의 일종으로
통째로 조려 만들면 초(炒)라 하고, 다지거나 삶은 다음
다시 제 모양을 만들면 란(卵)이라 하구요.

저는 떡과 밤을 설탕과 꿀로 조려내는 거기에 수삼과 대추를 넣어 보았어요.
색감도 이쁘지만 향이 아주 좋아서 어쩜 이렇게 고급스러운지~~
떡이 들어가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에게 대접해도 아주 멋스러운 간식이자 한끼 반찬이 된답니다.


 

재료:가래떡100g,밤100g,수삼2뿌리,대추5개,물1컵,꿀2큰술,조청2큰술,
설탕2큰술,소금,계피가루

               ▶만들기
                     1.대추는 물에 불려 놓습니다.
                     2.밤은 상처없는 것으로 준비하고 껍질을 깍아준비합니다.
                     3.수삼은 흐르는 물에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깍뚝썰기 합니다.
                     4.떡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5.대추를 불렸던 물에 밤과 설탕을 넣고 조려줍니다.
                     6.밤이 어느정도 익으면 떡과 수삼,대추를 넣고 조리다가
                        꿀과 조청을 넣어계피가루를 뿌려 바뜩하게 조립니다.
                     7.잣을 뿌려 완성합니다.


대추는 물에 불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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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상처없는 것으로 준비하고 껍질을 깍아준비합니다.
수삼은 흐르는 물에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고 깍뚝썰기 합니다.
가래떡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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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꿀,계피 필요한 양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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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를 불렸던 물에 밤과 설탕을 넣고 조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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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어느정도 익으면 떡과 수삼,대추를 넣고 조리다가 꿀과 조청을 넣어
계피가루를 뿌려 바뜩하게 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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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을 뿌려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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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최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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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09:23 2010/05/2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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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유혹 복분자를 넣어만든 미니 하트떡


어제저녁 퇴근하고 온 영내(남편)는
회사에서 하는 일거리 서류들을 가지고 와서는 그림도 없는 글짜들만 있는것들..ㅋㅋ
쭈욱 늘어놓고 눈길도 안주고 노트북을 켜고는 일을 하고 있더군요

왕비 띰띰해 ..놀아주지도 않고..쳇~
저는 혼자서도 잘 논답니다..낮이든.밤이든..
남편이 늦은시간까지 일거리를 들고 와서는 일하는 모습을 보고는
저도 남편에게 힘내라고 줄 하트스런 떡을 만들기로 했어요

보랏빛 유혹 하트 떡 만들기 넘 쉬우니 잘 따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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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냉동실에는 쌀가루들이 항상 저장되어 있습니다..
떡 방앗간에서 3000원~5000원 어치씩 사다가 저장해 놓고 사용하니 좋아요
요즘제가 쿠키나 빵보다 떡에 관심이 더 많거든요


*보라색 쌀가루 만들기*

맵쌀가루 5컵,찹살가루1컵반,설탕2큰술,버터2큰술
복분자액기스5큰술,복분자가루1큰술

소금은 떡 방앗간에서 넣어주셔서 안 넣었습니다..
섞어서 반죽을 해 줍니다.

손으로 쥐어보아 뭉쳐지면 반죽은 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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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어리가 보이시죠~이 상태로는 떡을 할수는 없으니 조금 굵은 체에 한번만 내립니다
체에 한번내리니 고슬고슬 예쁜 복분자 쌀가루 랍니다..
색이 넘 예쁘죠~


*하얀색 쌀가루 만들기*

맵쌀1컵,찹쌀반컵 설탕1큰술,물3큰술 넣고 반죽을 해서 체에 한번 내린
하얀색 쌀가루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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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하얀색과 보라색 쌀가루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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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미니 하트틀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럽죠~
미니 하트틀 안쪽에는 식용류를 한방울 떨어뜨려 골고루 발라줍니다..들러붙지 말라고요
저희집에 일단 이런 하트틀이 두개밖에 없어서 남편이 일하는동안 두개씩 4번을 쪘습니다..
이때 저녁시간 9시에서 10사이 랍니다..ㅎ


1..복분자 쌀가루로 한칸 깔고요..명함같은걸로 반듯하게 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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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두번째로 하얀 쌀가루를 얇게 깔고요
반듯하게 펴 주면 더 좋겠죠~


3..세번째 맨윗층 복분자 쌀가루로 고루펴서 담아요
이때 찜기에는 물이 팔팔 끓고 있고요
그위에 뚜껑을 덮지않고 5분정도 찝니다..

쪄지면서 김이 터지는 느낌이 듭니다..
미니틀과 떡 사이가 벌어지는 모습도 보이고요..
뚜껑을 덮고 5분정도 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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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후에 보시면 수북하던 떡이 조금 아레로 내려간것이 보입니다
미니 하트틀을 살살 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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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을뺀후에 뚜껑을 덮고 5~10분 더 쪄 줍니다..
작은 미니라 금새 익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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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사랑스런 하트두개가 완성 되었어요
미니틀이 두개밖에 없어서
남편이 일하는동안 반복해서 계속 4번을 쪘습니다..


넘 사랑스럽고 예뻐서 흐앙~부엌에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복분자 액기스 조금 넣었을분인데..넘 이쁘당~~♡


정말 예뻐서 어떻게 먹는담..이런 소리가 나올듯해요..
앙녀도 맛있다고 하고
순수미인도 직장에 가지고 가서 먹고 싶은지 눈독을 들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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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예쁘고 사랑스러운 복분자 하트 떡 하트떡 하나받으면 행복해지고
먹으면 더 사랑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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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 하트를 한입 깨물어 먹었더니 가슴이 두근두근
우~와 내가 하트를 먹다니
순간 머리속에 여러가지 생각들이 떠 올랐어요
복분자쿠키,복분자 샐러드,복분자 롤케이크도 만들어봐봐~~ㅎㅎ

속살은 보슬보슬 촉촉하답니다..
저 혼자서도 밤이고 낮이고 잘 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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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떡은 말라서 딱딱해 지지 말라고 비닐랩으로 하나 하나 싸서 두고는 잤어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로 가는 울 영내(남편에게)보랏빛 유혹 하트떡 하나 주면서
이따가 간식으로 먹어. 내사랑을 받아주~
좋은하루 보내공 와~-.-ω


저는 매일 아침 출근하는 남편에게 사과 반쪽씩을 준답니다
매일 사과를 먹으니 남편은 아프지도 않고 건강한것같아요

매일 반쪽씩 먹는사과와
오늘은 미니 하트떡 한개  내사랑을 받아주~
출근하는 남편 붙들고 한컷찍고~ㅋㅋ난리야~ㅎㅎ

저는 출근하는 남편 간식도 매일 조금식 챙겨준답니다..쿠키나,누룽지 등
만들기 쉬우니 쿠키대신 쌀로만든 떡으로 예쁘게 포장해서 선물해 보세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강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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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9 09:39 2010/03/19 09:39

요즘 아이들 방학이 시작되어서 간식거리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죠~?
한달 이상을 하루 3끼 꼬박꼬박 챙겨주고, 간간히 간식도 챙겨줄 생각하니 걱정이 태산(?)이네요

그래서 제가 오늘 만들어 본 간식은 고소하고 달콤한 고구마치즈볼이예요~
얼마전 아는 분이 직접 키운 고구마를 한상자나 보내주셨거든요...

한동안 쪄먹고, 구워먹고 했는데, 새롭게(?) 해먹고 싶어서 집에 있던 피자치즈를 넣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볼을 만들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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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고구마 5개, 피자치즈 적당히, 버터 1큰술
밀가루, 빵가루, 계란(튀김옷), 포도씨유(튀김용)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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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쪄서 뜨거울때 버터 1큰술을 넣고 포크등을 이용하여 잘 으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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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깬 고구마를 적당히 덜어서 속에 피자치즈를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주세요.
그 다음 밀가루 → 계란물 → 튀김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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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유를 달군 다음 노릇노릇 하게 튀겨서 기름기를 빼주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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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찹에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피자치즈를 넣었지만 식으면 굳는 느낌이 있으니,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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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08:53 2009/12/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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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웃님들께 선물을 할때 크림치즈쿠키를 함께 보냈었는데,
받으신 분들이 맛있다며 칭찬해 주셨었어요.

이번에는 천연색소가루를 첨가하고,
레시피의 재료양을 조절해서 만들었어요.


크림치즈 트리쿠키의 재료는
크림치즈 250g, 무염버터 280g, 설탕 200g, 바닐라설탕 2봉(16g), 달걀노른자 4개,
레몬즙 2Ts, 박력분 280g, 백련초가루 10g, 보리싹가루 10g, 소금약간입니다.


장식용 재료는
쵸코펜, 스프링클입니다.


쿠키만들때 필요한 도구는
짜주머니 2개, 별깍지 2개, 볼, 주걱, 체, 쿠키팬, 베이킹페이퍼, 핸드믹서, 오븐입니다.


그럼 크림치즈 트리쿠키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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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백련초와 보리싹가루를 제외한 나머지 재료들은 2등분을 합니다.
그다음 실온에 둔 버터를 핸드믹서로 크림화시키고,
크림치즈도 넣어 섞어주세요.



2.  여기에 설탕과 바닐라설탕을 3번에 나누어 넣으면서 섞어줍니다.
손으로 만져보아 설탕이 만져지지 않을때까지 섞어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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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번에는 달걀노른자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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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다음 레몬즙을 넣고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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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몬드가루는 체에쳐서 넣어주고,
박력분과 각각의 색깔가루를 섞어 역시 체에 쳐서 볼에 넣어줍니다.
그다음 주걱으로 가루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섞은다음
핸드믹서로 완전히 섞이도록 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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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각각의 색깔 반죽을 깍지를 끼워놓은 짜주머니에 담고
베이킹페이퍼를 깔아놓은 팬위에 일정간격으로 짜주세요.
모양은 원하시는대로 짜주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분간 구워주세요.
저는 전기오븐을 사용하는데,
다 굽고나면 색이 변하더라구요.
그래서 5분 구워준다음 호일을 덮고 10분을 더 구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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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워진 쿠키는 팬에서 잠시 그대로 두었다가
어느정도 식으면 식힘망위로 옮겨주세요.
꺼내자마자 옮기면 부서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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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완전히 식은 쿠키는
쵸코펜과 스프링클을 이용해서 꾸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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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크쵸코펜과 화이트넌 파레일스를 뿌려 장식한 쿠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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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초 트리쿠키에는 화이트.다크 쵸코펜과 스프링클로 장식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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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싹 트리쿠키에는 화이트.딸기 쵸코펜과 스프링클로 장식을 했어요.
보리싹 가루는 일반 녹차가루에 비해
구웠을때 색이 연해서 더 예뻐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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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장식을 하다보니 넘 재미있더라구요.
오랜만에 하는거라 매끄럽게 되지는 못했지만,
만들어진 쿠키를 보고 있자니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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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향이 많이 나진 않지만,
향긋하면서도 은은하게 새콤달콤해서
따뜻한 차나 커피와 매우 잘 어울리는 쿠키에요.
개인적으로 제가 크림치즈 쿠키를 무척 좋아하는데,


예쁜 크림치즈 트리쿠키 보시면서
크리스마스의 행복한 기분 느껴보시길 바래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송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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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4 09:57 2009/12/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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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마멀레이드를 이용해서 롤 샌드위치꼬치를 돌돌~ 말아 봤는데요, 출출할 때
아이들 간식으로 간단한 도시락으로 참 좋을 것 같네요..



 귤 7개, 설탕 120g, 물 8큰술, 레몬즙 1큰술, 귤껍질 적당량, 식빵 4장, 감귤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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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귤 마멀레이드를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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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빵은 테두리를 잘라내고 납작하게 밀고 적당량의 귤 마멀레이드를 발라 돌돌 말아 랩에 씌운 뒤.. 풀리지 않게 잠깐 두었다가 먹기직전 랩을 벗기고 한입에 쏙~ 들어갈 크기로 잘라 세개씩 꼬치에 끼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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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 말아 한 입에 쏙쏙쏙~ 귤 롤샌드위치가 완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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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은 유기농 감귤로 만든 달콤쌉쌀귤 마멀레이드를 이용해서 만든 롤샌드위치~
손에 잘 묻지도 않고 한개씩 빼 먹는 즐거움 때문인지 아이들이 참 좋아한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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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돌~ 소용돌이 치는 듯 빵속에 발라져 있는 귤 마멀레이드 색깔이 참 곱지 않나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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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마멀레이드로 만든 귤 롤샌드위치 꼬치 만들어서 맛있는 간식타임을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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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유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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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08:36 2009/12/2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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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노오란것이 참 곱지요?
제가 따로 포토샵 작업을 한게 아니라
실제로 노란빛깔이 나는 단호박자색고구마앙금호떡이에요.
겉은 알겠는데, 속은 모르시겠다고요~


지난번 자색고구마케익을 만들때
자색고구마필링이 남았었거든요.
그 무스를 이용해서 호떡을 만들어 봤는데,
담백하면서 달지않아 먹기 좋았답니다.


< 고운빛깔 쫀득한 단호박자색고구마 호떡 >

단호박호떡믹스 392g, 물 260ml,
자색고구마필링, 쨈믹스약간
지름 10cm 정도 호떡 12개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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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호박호떡믹스에 이스트와 분량의 물을 넣고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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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죽을 한데 뭉쳐놓고 볼에 랩을 씌워 따뜻한 곳에서
부피가 2배가 될때까지 30분정도 발효를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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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죽이 발효가 잘 되었어요.
발효된 반죽은 다시 뭉쳐 공기를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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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호떡소로 사용할 자색고구마필링
지난번 자색고구마케익을 만들고난 후 남은것을 이용했어요.
자색고구마앙금에 커스타드크림, 꿀, 생크림을 섞어서 만들었는데,
호떡 속에 넣을때는 꿀을 1Ts 더 섞어서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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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손에 기름을 묻히고 단호박반죽 적당량을 분할하여 둥글려준다음
적당량의 자색고구마필링을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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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반죽을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듯이 감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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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한번더 살짝 둥글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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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고구마필링만 넣으면 심심할까봐
몇개는 쨈믹스를 따로 넣어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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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달군팬위에 기름을 두르고
호떡반죽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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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누름기로 바로 뒤집어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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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름기 옆으로 살짝 삐져나올정도로만 눌러
10초가량 두었다가 떼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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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앞뒷면이 노릇하게 될때까지 뒤집으며 구워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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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호떡에 비해 좀더 노오란 빛깔이라서 그런지
먹으면 기분도 화사해(?)질것 같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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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이 얇은 쪽으로 속 내용물 색이 살짝 비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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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속을 보니 보라고구마필링이 잘 자리잡고 있습니다.
노란색과 보라색이 대비되어
어찌보면 화려하게 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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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자색고구마앙금 호떡은
고운 빛깔만큼이나 맛도 좋아요.
맛이 담백해서 단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 좋을꺼에요.
또 쉽게 질리지도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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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주는 족족 신랑과 아이가 어찌나 잘 먹어대던지....
위 분량으로 12개를 만들었는데,
다 굽고나니 달랑 몇개 남았지 뭐에요~


요즘엔 다양한 믹스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집에서도 원하는대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좋은데,
이왕이면 좀더 건강한 재료 넣어서
몸에좋은 간식을 만들어 보는게 어떠신가요.


꼭 자색고구마가 아니더라도
단호박앙금이나 일반 고구마필링을 넣어 만들어 보세요.
색도 곱고 몸에도 좋은
단호박자색고구마앙금호떡으로
즐거운 간식시간 되세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송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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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08:47 2009/12/16 08:47

대구는 예전에는 못생겨서 먹지를 않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제는 시원한 국물맛과 담백한 맛으로 많이 사랑받고 있지요~


대구는 저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비타민 A도 많이 함유되어 있어 간유의 원료가 되며,
대구에 들어있는 비타민 A는 눈건강에도 이롭고 비타민 B1은 감기를 예방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타민 B2는 각종 염증을, 비타민 E는 노화를 방지해준다고 하니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품이예요~


대구는 시원하게 끓인 탕도 좋지만, 대구살과 각종 채소를 넣고 만든 전은
담백하고 맛이 좋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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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대구살(작은것 한마리), 오징어 1마리, 양파(小) 1/2개, 대파 1/2뿌리,
당근(다진것 3큰술), 청양고추 2개
부침가루(or 밀가루, 소금 약간) 1/2컵, 달걀 1개, 포도씨유 적당히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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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살은 너무 곱게 다지지 말고, 오징어도 다지지는 말고 작게 썰어주세요.
그래야 씹히는 맛이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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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대파, 당근, 청양고추도 잘게 다지듯 썰어서 준비하세요~
볼에 썰어 둔 대구살, 오징어, 야채등을 담고, 달걀, 밀가루를 넣고 반죽해주세요.
이때 반죽의 되기를 봐가면서 밀가루와 물은 약간씩 첨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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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후라이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덜어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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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윤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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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9 09:24 2009/12/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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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있던 재료로 굴전을 부쳐봤어요~~
마침 집 마당에서 캐낸 달래와 취나물이 있어서 함께 넣어 만들어봤어요~~


                                                     재료

굴한줌, 부침가루 500g, 물 850g, 계란 1개, 달래약간,
취나물한줌, 호박1/3개, 양파 1/2개



부침가루에 물을 넣어 부침가루가 덩어리 지지않게 잘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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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은 채썰고, 달래는 호박길이로 썰어주세요~~
취나물은 어린취라서 그냥 넣었답니다~
달래와 취나물은 제철이 아니라서 그런지 향이 아주 약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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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도 채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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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은 소금을 넣고 살짝 조물거리면서 껍질을 모두 제거해주고
흐르는 물에 2번 씻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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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에 야채를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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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반죽을 골고루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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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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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넣고 살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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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반죽을 한국자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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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면이 다 익어가면 뒤집어서 노릇하게 부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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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 부쳐내면 굴전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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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했던 식구들의 요긴한 간식거리가 되어준 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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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하게 구워져서 맛있더라구요~~~
굴도 자연산이라서 그런지 더 맛있었어요~~
전으로 사용하는 굴은 알이 작은 것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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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 효능

굴은  혈액의 삼투압 조절 작용을 하며 뼈의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와 골격유지에 도움을 줘요.
또한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백내장 등의 질환예방에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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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Tip

굴을 먹을때는 수돗물을 사용하는 것보다 굴팩에 담겨있는 바닷물로 씻는 것이 좋으며
헹구듯이 살짝 씻어내면 굴이 무르지 않으면서 굴맛을 살릴 수 있어요~

담겨 있는 물이 좋지 않다면
무를 갈아 만든 무즙으로 살살 비벼 씻으면
이물질과 미끈거리는 성분도 없어지고 냄새도 제거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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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은 물론 간식으로도 그만인 굴전~
굴요리로 맛있는 요리 해드세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윤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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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1 09:59 2009/12/0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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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요리 중 하나인 율란 알고 계시죠?
율란은 황해도 지역에서 즐겨먹던 향토음식이라고 해요.
율란의 란은 열매를 익힌 뒤 으깨어 설탕이나 꿀에 조려
다시 원재료의 모양대로 빚은 것을 말한답니다.

예전에는 밤가루를 가지고 만들었으나 요즘에는 생밤을 이용해서
만드는 경우가 더 많아요~


율란 반죽에 코코넛 슬라이스 옷을 입혀 고소한 맛을 더해준 달콤한 퓨전 디저트랍니다~
커피는 물론 전통차와도 잘 어울리고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참 좋아요~


 재료

밤 15개, 꿀 4T(반죽용 3T, 고명용 1T), 계피가루 1/4t, 코코넛 슬라이스 8T

(T = 큰술 / t = 작은술)


 초가을에 집앞 밤나무에서 떨어진 밤송이가 넘 예뻐서 밤송이와 밤잎을 주워와서
사진을 찍어두었었답니다~
가을 분위기 제대로 나죠~~
가을을 느낄 줄 아는 가을 여인 유현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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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인 밤을 고를 때는 들어보아 무겁고 껍질에 윤기가 흐르고
크고 흠집이 없는 것을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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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정말 소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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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수분이 적게 스며 들도록 밤에 직접 물이 닿지 않게 체반에 받쳐서
증기로만 20~30분 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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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밤은 반으로 썰어 수저로 속을 파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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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파낸 밤은 체에 내려 입자를 곱게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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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피가루와 꿀을 넣어주세요. 꿀은 3T를 모두 넣지 말고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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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로 잘 비벼가면서 가루가 없도록 섞어주고 손으로 잘 치대 반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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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반죽 적당량을 손으로 집어 꾹 뭉쳐준 다음 동그랗게잘 빚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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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빚은 밤반죽이에요~~밤오양으로 빚어주면 율란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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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반죽에 꿀을 묻혀주세요. 오래 담궈두면 밤이 부서진답니다~
겉면만 빠르게 꿀을 묻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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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슬라이스에 굴려 살짝 눌러주면서 옷을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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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함께 주면 아이들 간식으로 넘 좋아요~~
밤 코코넛 볼의 달콤함이 우유와 참 잘어울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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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는 비타민 C가 많아서 감기예방, 피부미용, 피로회복 효과가 있어요~
단백질, 무기질이 풍부한 자양식품으로 병을 앓고 난 사람이나 유아에게 참 좋아요.
풍부한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성장발육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최근에는 성인병 예방, 기침 예방, 신장보호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어요~
밤에 있는 당분은 소화가 잘되고 위장기능을 강화 시켜준대요~


배탈, 설사에 씹어먹으면 낫는다고 하네요~
군밤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잖아요~ 기억해 두셨다가 아프실 때 꼭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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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에 쏙쏙~~밤 코코넛 볼~~든든한 영양간식이지요~
코코넛을 살짝 볶은 뒤 밤반죽에 옷을 입혀주면 더 고소한 맛이 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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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은 상차림 _ 두번째 밤 코코넛 볼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윤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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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09:19 2009/11/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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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아침은 본의 아니게 느즈막히 이렇게 챙겨 먹었네요.^^
오늘 토스트에는 단감조림을 넣어봤는데요,

[ 단감토스트 레시피 ]

▶ 단감조림= 단감1개, 설탕1큰술, 매실액기스1작은술, 시나몬가루1/2작은술
▶ 재료= 식빵 2장, 땅콩버터2큰술, 슬라이스치즈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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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은 껍질을 벗겨주고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사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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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어놓은 단감은 냄비에 넣어주고 설탕+매실액기스+시나몬 가루를 넣어
약불에서 조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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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적당히 조려내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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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려낸 단감은 한김 식혀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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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은 토스트기에 노릇하게 구워 준비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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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식빵위에 땅콩버터를 얇게 발라준후.. 그위에 조린단감을 듬뿍 얹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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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음 그위에 슬라이스치즈를 한장 올려주고..
다시 땅콩버터를 바른 빵을 덮어주는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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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먹기좋게 썰어 내면.. 완성~ ㅎㅎ 입니다.^^
간단하지만 달콤하고 고소하면서 자꾸 집어먹게 만드는 중독적인 맛을 내주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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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먹은 브런치~ 상차림이에요.^^
단감토스트 두어쪽에 잘익은 대봉시 한개.. 그리고 진하게 갓내린 커피한잔..
한국토종 우리쭌님 때문에 늘 아침은 대부분 밥을 고집하지만 가끔 이렇게 먹어줘도
가볍고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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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달콤한 단감토스트 한쪽들 맛.. 보실래요? ㅎㅎ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함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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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6 07:53 2009/11/26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