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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 정과 설기떡 하나만 먹어도 든든해요


대추로 정과를 만들어 설기떡을 만들어 주말 심심할때 먹었습니다.
다른 채소나 과일 속재료를 넣지 않아도 달콤하고 쫀득하니 맛있는 설기떡이었어요
쌀이다 보니 한조각 먹어도 밥대신 든든하답니다..
냉동실에 얼려두고 전자렌지에 하나씩 데워 서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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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대추 20알 물 2컵,설탕 4큰술


대추는 20알을 젖은 면보로 닦아서  돌려깎기를 한다음 채를 썰고요
작은 냄비에 물을 넣고 설탕넣고 대추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서 조립니다
시럽이 거의 없어지면서 대추가 투명한것이 보입니다..

쫀득하니 맛있는 대추 정과가 만들어 집니다..저는 설기떡 속에 넣을려고 이리 했지만
대추 정과만 먹고 프다면 씨만 발라내고 썰지말고 조리시면 됩니다..-.-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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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기떡 재료
맵쌀가루 5컵,물 7큰술,천연초가루1큰술,소금은 방앗간에서 넣어주어서 안 넣었습니다..

맵쌀가루에 천년초 가루를 넣고 물을 넣고 섞어줍니다..
천년초 가루가 없으신분 안 넣어도 되고요..
다른것 녹차,복분자가루등 색을 낼수있는것들로 대처하심 됩니다

손으로 쥐어 흔들어 보아서 흐트러지지 않으면 반죽이 된겁니다
굵은 체에 한번 내리고요..
달게 드시고 싶은분들은 설탕을 한큰술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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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기에는 물이 팔팔 끓고 잇으면 좋겠지요...
실리콘 페이퍼를 (면보를 깔고)무스링 틀에는 들러붙지않게 기름을 바라주고요
무스링틀에 쌀가루를 두껍지 않게 한칸만 넣고  잘 펴줍니다..
미리 열십자로 잘라 주고서 찜기에 15분간 져 줍니다...
중간에 무스링 틀을 빼주어도 되고요..안빼주어도 됩니다..
15분뒤에는 샌드위치 처럼 포실포실 한 설기떡이 완성되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넘 맛있는 설기떡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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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떡에 대추 정과를 올리고 다른 설기떡으로 뚜겅을 덮어요
과일이나  채소를 넣지 않아도
대추정과로 쫀득하니 맛있는 떡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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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랩으로 사서는 나들이 외출시 가져가서 먹어도 좋답니다...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하나씩 전자렌지에 데워 드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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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백설기 떡입니다..
이 떡은 쌀 반죽할때 천년초 가루를 넣지 않아서 이렇게 하얀색이 난답니다...
만들어서 따듯할때 먹으면 포실하니 부드러워 넘 맛있는 대추정과 설기떡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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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강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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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9 13:57 2010/07/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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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딸기가 한입에 쏙쏙~딸기 찰떡


봄바람이 차네요.오늘도 커피를 두잔씩이나  마셔 버리공-.-;;
가족들 모두 학교로 회사로 출근을 해 버리고 달랑 저 혼자~

만들기 쉽고 맛있는거 모 없을까 하고는 해 본거 딸기 찰떡
오늘은 너무 상큼 하고도 맛있는 딸기 찰떡을 가지고 왔어요
많이 팔렸음 좋겠는데..-.-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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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냉동실에는 쌀가루가 저장 되어 있는것은 다 아시죠
오늘은 찰떡이니까 찹쌀만 가지고 떡을 만들거예요


재료..찹쌀가루 2컵,설탕5큰술,물6큰술
소금은 방앗간에서 빨때 넣어서 안 넣습니다..
모두 섞어서 찜기에 15분~20분 찝니다..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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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빵인데요..위에 한꺼플 벗겨내고요..
체에 내립니다..
고슬고슬 고물이 완성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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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 제철인지 싶어요.딸기색이 넘 고와요
딸기는 비타민C가 들어있어서 혈액순환에도 좋고 피로회복 노화방지에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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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쪄진 찹쌀은 콩 고물만 묻치면 인절미가 된답니다..
조금 떼어 먹으니 맛있어요

약간 식은 찰떡은 한 큰술씩 떼어서 녹말을 바릅니다..
녹말에 묻은 찰떡은 손에 들러 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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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속 넣듯이 딸기를 하나씩 넣고 오무려 줍니다...
떡속에 딸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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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찰떡
딸기가 워낙 커서 8개 밖에 안 나오네요..
녹말은 털어 내고요..이상태로 드셔도 됩니다...
더 맛있게 먹을려면~카스테라 고물을 바르면 더 맛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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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잼에 궁글려서 카스테라 고물을 발라줍니다
딸기잼이나 포도쨈 아무거나 발라도 상관 없구요..
잼을 바르지 않으면 떡이 고물에 묻지를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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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까지 바른 찰떡은 반잘라 보면 딱기가 쏙쏙 ~넘 예쁘네요
떡도 먹고 ,상큼한 딸기도 먹고..

이렇게 궁합이 잘 맞고 맛있는 떡 간식은 처음 만들어 보았지만 넘 넘 맛이 좋아요
맛이 좋아서 종종 해 먹어야 겠어요..

딸 아이 학교갔다 오면 간식으로 줄려고 남겨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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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고 빨갛고 색도 예쁘고 부드럽고 상큼하고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맞나요?
봄스런 딸기 찰떡 입니다..
상큼상큼 딸기 많이 드시공 이~뽀 지세요^^

외출이 있어서 이만 물러갑니다..
행복한 밥상편지~왕비의 햇살미소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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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강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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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6 09:36 2010/03/26 09:36
환절기가 올때마다 나타나는 현상들 중에서
특히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확연한 기온차로 인해 신체리듬이 깨져서인지
입맛을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맛을 잃으면 자연히 먹는걸 등한시하거나
대충 간단한걸로 때우게 되어
영양부족이라는 결과를 낳기도 하지요.


그래서 입맛을 살려주는 새콤달콤한 봄나물이나
더러 쌉싸레한 맛으로 식욕을 돋우려 하는데,
문제는 아이들은 어른만큼 나물을 팍팍 먹지는 않는다는 점이에요.
하긴 어른들도 더러는 그러긴 하지만요.


부족한 영양은 영양제로 대신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밥이 보약이라고
영양가득한 제철 음식을 꾸준하게 먹는것만큼 좋은건 없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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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수산물인 숭어로 만든 숭어크로켓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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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는 크기와 지역에 따라 이름이 100여가지나 된다고 하는데,
그만큼 먹는방법도 다양해요.

껍질을 별미로 먹기도 하고, 어채나 어만두로 즐기는 숭어는
단백질이 많은 흰 살 생선으로 필수아미노산의 비율이 좋을뿐 아니라
철분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어 빈혈에도 좋답니다.
껍질에 풍부한 나이아신과 비타민 A는 피부를 건강하게 하지요.
(바다가준 건강음식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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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숭어를 아이가 좋아할만한 방법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섬유질이 많고, 삶은후에도 비타민C가 80%나 보존되는
고구마도 넣어 주었죠.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숭어크로켓 작은 모양은 한입에 먹기 좋고,
약간 크게 패티모양으로 만든것은 빵과함께 버거를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 숭어크로켓 재료 >


숭어살 256g, 고구마 355g, 당근 34g, 양파간것 2Ts, 달걀흰자 1개, 고구마전분 3Ts,
청주 1Ts,
소금. 흰후춧가루. 레몬즙 약간씩

튀김옷 : 달걀 2개, 빵가루(식빵 5장)

소스 : 마요네즈 3Ts, 홀그레인머스타드(씨겨자) 1Ts, 꿀 ½Ts, 고추냉이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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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구마는 김오른 찜통에서 25분가량 쪄주세요.
저는 밤고구마를 쪄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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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구마를 찔동안 숭어를 손질해요.
숭어는 꼬리에서 머리쪽으로 비늘을 긁어내고, 머리와 지느러미를 자른다음
배를갈라 내장을 빼고, 등 → 배 순서로 칼을 집어넣어 포를 뜹니다.
그리고, 뼈를 제거해 주세요.
한쪽끝에 칼을 넣어 비스듬하게 밀어주면
껍질이 제법 쉽게 분리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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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리가된 숭어살은 소금, 흰후춧가루, 레몬즙을 넣어 재웁니다.
저는 원래 숭어로 다른걸 만들려고 잘게 썰었던걸 사용한거고요,
그냥 크로켓으로 만들때는 따로 썰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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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오른 찜기에 재운 숭어살을 올려 1분정도만 쪄주세요.
숭어살은 매우 빨리 익기도 하지만,
튀기는 과정이 있기때문에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된답니다.
 찔때는 숭어살위에 청주를 1Ts 정도 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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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익힌 숭어살은 잘게 으깬다음
강판에 갈아준 당근과 양파즙, 달걀흰자, 고구마전분을 넣어 골고루 섞고,
점성이 생기도록 치대주세요.


숭어살은 익히지 않고 만들어도 되지만,
저는 튀기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익혀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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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숭어를 준비하는동안 다 쪄진 고구마를 꺼내어
껍질을 제거하고 으깨어 줍니다.
으깬 고구마는 300g정도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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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튀김옷으로 사용한 빵가루는 식빵을 커터기로 갈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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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으깬고구마를 적당한 크기로 뭉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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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고구마반죽 위아래에 숭어살반죽을 대고
고구마가 보이지 않도록 약간 납작한 형태로 다듬어 모양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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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또다른 모양은 고구마반죽을 13~ 15g정도씩 떼어 동글리기한다음
숭어살반죽으로 감싸 동글동글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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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렇게 만든것을 달걀물에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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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그리고 빵가루를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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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위 재료 분량으로 동그란 작은것은 12개가 만들어졌고요,
약간 큰 패티모양은 3개가 만들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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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팬에 튀김기름을 넣어
빵가루를 조금 떨어뜨려보아 바로 올라오는 정도면
겉면이 갈색이 돌 정도로만 살짝 튀겨주세요.
내용물을 대부분 익혔기때문에
잠시만 튀겨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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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노릇노릇 먹음직스럽게 튀겨진 숭어크로켓은
키친타올위에 올려 남은 기름기를 제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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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크로켓을 튀길동안 분량의 재료를 섞어 곁들일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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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숭어크로켓이 완성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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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보면 숭어살 속에 고구마가 노랗게 자리잡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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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은 살짝 바삭하고요,
향긋하고 부드러운 숭어살과 고구마가 입안을 행복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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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렸듯이 약간 크게 만든 패티는
그냥 먹어도 상관없지만,
빵 사이에 넣어 버거로 먹어도 매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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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소스는 약간 알싸한 맛이 있어서 혹시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을수도 있어요.
그럴때는 케찹도 곁들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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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 아이도 두가지 소스에 번갈아 찍어가며
순식간에 몇개를 뚝딱 하더라구요.
역시 만들어놓은 요리를 아이가 잘 먹어줄때가
엄마로서 뿌듯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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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반죽은 약간 납작하게 만들어 냉동실에 두었다가
팬에 기름 약간 두른다음 지져서 먹거나 튀겨 먹어도 좋아요.
매번 만들 수 없으니까 미리 만들어두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한 숭어
입맛도 살리고,
환절기 건강도 지키시길 바라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송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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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6 10:45 2010/03/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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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쿠켄이예요...
저희집에선 그냥 애플파이로 부른다지요... ^^


재료

박력쌀가루110g, 버터110g, 설탕50g, 계란1개, 소금1/4ts, 베이킹파우더1/2ts,
바닐라오일적당량,
사과1개....
필링 = 시판생크림요쿠르트100g+계란1개
토핑 = 설탕3ts+계피가루1/2ts

---> 버터+계란+생크림요쿠르트는 미리 실온에 두시고, 
박력쌀가루와 베이킹파우더+소금은 1번 체쳐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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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온에 두었던 버터를 충분히 풀어준뒤 설탕을 2-3번에 걸쳐서 나눠넣고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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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란을 넣고 섞어준뒤 바닐라 오일을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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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한번 체쳐둔 가루류들을 한번 더 체치면서 넣고 섞어준뒤
버터칠이나 이형제를 바른 오븐틀에 담아주세요...


분량의 재료대로 필링을 만들어 그위에 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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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사과는 먹기편하게 썰어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그 위에다 설탕과 계피가루로 만든 토핑을 뿌려주세요...


17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40여분정도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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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세 남자들이 좋아하는 일명 "애플파이"가 완성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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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기도 간단한편이라 쉽게 만드실수 있으실꺼예요...
밀가루대신 쌀가루를 이용하면 떡지지않냐고 물으시는데... 전혀 그렇지않답니다...
요즈음은 베이킹용으로 나온 쌀가루도 있으니깐 함 이용해보세요... ^ ^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이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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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8 09:25 2009/12/28 09:25

찬바람 불때면 눈길을 끄는 길거리 간식들이 있어요.
뽀얀 김이 오르는 호빵이나
먹음직스럽게 새빨간 떡볶이,
커다란 왕만두나 둥글넙적한 호떡,
그리고, 다양한 풀빵들...


그 풀빵들중에서 제일 대표라고 할 수 있는게 바로 붕어빵입니다.
요즘에는 황금잉어빵이다 뭐다해서
모양도 가지가지로 나오는데,
찬바람 부는날 한두개 들고 호호 불어먹는 맛이 정말 그만이지요.


아이들 간식은 되도록이면 사주기보다는 집에서 만들어 주려 하는데,
정 힘들때는 믹스제품을 이용해서
좀더 간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택하곤 해요.
그래서 믹스를 이용해 따근하고 바삭한 붕어빵을 만들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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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믹스에 보리싹가루와 백련초가루를 섞어 만든
3색 붕어빵이에요.

색만 다르지 맛은 똑같지만,
그래도 골라먹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붕어빵이랍니다.


< 3색 붕어빵 재료 >


흰색 : 붕어빵믹스 250g, 물 220ml, 녹인버터 11g, 달걀 ⅓개
분홍색 : 붕어빵믹스 225g, 백련초가루 8g, 물 200ml, 녹인버터 10g, 달걀 ⅓개
초록색 : 붕어빵믹스 225g, 보리싹가루 8g, 물 200ml, 녹인버터 10g, 달걀 ⅓개
부재료 : 통단팥앙금 400g, 식용유약간

( 총 18개 분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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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걀 1개를 미리 풀어 달걀물을 만든다음
3등분을 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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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볼에 달걀과 분량의 물을 담고 핸드믹서를 이용해 거품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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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분량의 붕어빵믹스를 넣고 주걱으로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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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녹인버터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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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렇게 해서 흰반죽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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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분홍색반죽은 백련초가루를 넣어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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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초록색반죽은 보리싹가루를 넣어
같은 방법으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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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붕어빵틀을 약불에 올려놓고 달군다음
키친타올등을 이용해 틀 안쪽에 기름으로 닦아내듯이 살짝만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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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반죽을 짜주머니에 담아
붕어모양보다 약간 작게 반죽을 짜준다음
재빠르게 단팥소를 넣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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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위에 반죽을 충분히 붕어모양 그대로 덮어준다음
뚜껑을 덮고 바로 뒤집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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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앞뒤로 5분씩 총 10분가량 구워주면
붕어빵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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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분홍색, 초록색 3가지의 붕어빵이 만들어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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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안의 앙금도 여러가지로 넣어줌 좋겠지만,
앞서 말씀드렸듯이 요즘 제가 할일이 많아서 힘든 상태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려다보니 한가지로 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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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늘 익숙하게 보았던 거라 그런지제일먼저 흰색부터 집어 먹는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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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백련초 붕어빵과 보리싹 붕어빵도 좋아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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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한마리 잡아 베어물으니 바삭하면서도 달콤해서
피로하고 지쳤을때 기분전환도 시켜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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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간식도
이제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마음놓고 드셔 보세요.


따뜻한 붕어빵 호~호~ 불며
즐거운 시간 되세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송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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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9:59 2009/12/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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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한 굵은 가래떡을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 말랑하지 않은 떡은 끓는 물에 데쳐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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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어묵도 끓는 물에 살짝 삶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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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메추리알은 껍질을 까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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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2큰술에 간장 1큰술 분량으로 유장을 만들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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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꼬치와 달리 떡볶이 꼬치는 기존 떡볶이에서 잘 먹는 떡과
계란 대용 메추리알, 어묵만 사용하였습니다.

색깔을 다양하게 할까? 생각하다가... 떡볶이에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ㅎㅎ
(-- 대신 야채를 곁들여 꽂으면 색이 더 이쁘겠죠 ?)
 

\"사용자


만들어둔 꼬치 떡볶이에 유장을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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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처리를 해두어야 나중에 프라이팬에 구울 때 고추장양념을 해도
타지 않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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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한 꼬치 떡볶이를 프라이팬에서 굴려가며 1분 정도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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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양념을 만듭니다.
고추장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 저는 다진파와 다진마늘 대신 향신즙 2큰술을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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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양념을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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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세기를 약하게 하고 앞뒤로 양념을 발라가며 1분 정도 구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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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간편하게 들고 먹을 수 있는 꼬치 떡볶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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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고추장 양념은 더덕구이에도 똑같이 응용해서 쓸 수 있답니다. ㅎㅎ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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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0:02 2009/12/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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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을 어떻게 요리해서 드시나요?
 예전부터 호박죽을 끓여 먹거나 다려서 즙으로 만들어
산후에 붓기를 빼기 위해 많이 먹어왔죠~

늙은 호박은 수분이 풍부한 채소로 수분을 조절하고 해독작용을 해요.
 열량이 쌀의 1/10 밖에 되지 않고 노폐물 배출과 이뇨작용을 돕고,
지방축적을 막아 주기 때문에
건강식, 다이어트 식으로 아주 좋답니다~


이 늙은 호박 기억하고 계실런지 모르겠어요~~
친정 집 지붕 위에서 익어가던 늙은 호박이랍니다~~
창고에 넣어두었던 늙은 호박을 데려왔답니다~~

오늘은 죽이나 즙 말고 색다르게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간식요리를 소개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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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유현이는 죽종류는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유현도 줄겸 친정 부모님께도 간식으로 만들어 드릴 겸 늙은 호박을 가져왔어요~~


 재료

늙은호박 250g, 견과류 2T, 피자치즈 2T, 꿀 1T,
라이스페이퍼 8장, 빵가루, 튀김가루, 계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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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은 껍질을 벗겨 잘게 자른 뒤 비닐랩으로 덮어
전자렌지에 4~5분정도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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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까지 잘 익었답니다~~익은 호박은 비닐을 벗겨 수분이 날아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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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을 으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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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치즈, 견과류를 넣고 꿀을 넣어 주세요~
꿀은 호박의 당도에 따라 조절해서 넣어주세요~
견과류는 모듬으로 들어있는 것을 사용해서 호박씨, 아몬드, 해바라기씨 등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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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섞어서 소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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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물에 라이스 페이퍼를 적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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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에 라이스 페이퍼를 올리고 그 위에 늙은호박 소를 올려주고
라이스페이퍼의 끝을 접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주세요~


춘권피가 있으시면 춘권피에 밀가루 풀을 발라 돌돌 말아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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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붙지 않게 간격을 벌려서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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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가루 옷을 입혀주고 계란 옷을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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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빵가루 옷을 입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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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궈진 기름에 넣어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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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노릇하게 늙은 호박 튀김이 완성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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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늙은 호박과 고소한 견과류 어우려져 색이 참 곱죠~~
달콤한 호박과 고소한 견과류가 씹히는 담백한 튀김이에요~~
피자치즈가 녹아서 부드러운 맛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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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페이퍼는 쫀뜩 거리는 맛을 주고, 춘권피로 튀겨내면 바삭한 맛을 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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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박의 진한 노란색은 카로티노이드 색소 때문인데,
체내 흡수하면 항암 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이 된다고 해요~~
몸에 좋은 늙은 호박~ 이젠 죽만 끓여 드시지 마시고 다양한 간식으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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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윤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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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09:05 2009/12/02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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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자색고구마랍니다. 색깔 좀 보세요.
와....... 퍼플이 주는 따스함과 고급스러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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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여유있게 간식을 준비해봐요.
와플채칼을 구입한 기념으로 이쁜 와플 모양으로 쓱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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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천일염을 빻아서 조금 흩뿌려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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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도 좀 넣어주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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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음 바삭한 고구마 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튀김을 만들고자...
고구마전분 가루를 조금 덧입혔어요.
바삭한 튀김을 원하시면 녹말가루 말고 그냥 튀기세요.
(하다보니 조금 많이 뿌려졌네요. 튀길 때는 톡톡 털어서 사용하세요)

- 아주 가볍게만 묻혀주세요.
전분 가루를 묻혀주면 튀김이 바삭하지 않고 부드러워요..
튀김팬은 못 찍었어요. ㅠ.ㅠ 기름이 튈까봐..

포도씨오일을 올리고 기름온도가 오르면 하나를 넣어보아서
고구마 가장자리에 보글보글 모양이 생기면 투하!!

와플모양이라 금방 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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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으면 자색이 더 드러납니다.
소금과 바질향이 나서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케찹을 곁들여도 훌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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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랑 색감 때문에 아이들이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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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신종플루 접종을 한 터라..
항체가 생기기까지 이 주동안 컨디션 조절을 잘 해야 한다네요.
그래서 집에서 잘 먹이고 잘 쉬게 해야겠어요.  
좋은 주말되세요.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박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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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7 09:39 2009/11/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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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컬리 영양 많은건 아는데 어떻게 해서 드세요?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거나 이런정도로만 응용이 되네요.
아이들은 브로컬리를 잘 먹는데 정작 남편은 싫어하더라구요.
브로컬리를 반찬으로 먹을 수 있게 버섯이랑 새우살 넣어 볶아 보았어요.
여기에 씹히는 질감도 좋게 하게 푸짐하게 먹을 수 있도록 가래떡도 넣었답니다.

브로컬리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녹색 야채로서 영양가가 높기 때문에
공해물질에 대한 해독효과도 강하답니다.
엽록소가 풍부해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며 피를 만들고 세포 재생을 도와 노화 예방에도 좋다고 하네요.


재료

브로컬리, 가래떡, 새우살 1줌, 느타리 버섯 1/2팩, 다진마늘, 굴소스1큰술, 소금, 후추, 올리브유,참기름

요리소개

1.브로컬리는 식초를 약간 탄 물에 넣어 씻어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2.새우살은 해동하여 준비하고 버섯은 갈래를 찢어서 준비합니다.
3.가래떡은 딱딱하면 한 번 데치고 뚝뚝 썰어서 준비해 놓습니다.
4.팬에 기름을 두르고 재료를 한꺼번에 넣어 다진마늘, 굴소스, 후추 ,소금 넣어서 볶아주세요.
5.참기름,통깨를 뿌리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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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컬리는 식초를 약간 탄 물에 넣어 씻어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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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은 딱딱하면 한 번 데치고 뚝뚝 썰어서 준비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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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살은 해동하여 준비하고 버섯은 갈래를 찢어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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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두르고 재료를 한꺼번에 넣어 다진마늘, 굴소스, 후추 ,소금 넣어서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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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홍고추를 넣어 매운맛을 더해 주면 훨씬 맛깔스럽습니다.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최경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1/17 10:11 2009/11/17 10:11

꼬들꼬들한 감말랭이...
그냥 간식으로 책상위에 두면 어느새 한접시 홀라당 비워 버린다지요.^^
어찌나 맛난지.. 꼬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단맛이 아주 일품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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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 감말랭이로 쿠키를 구워 봤어요.
감말랭이 듬뿍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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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감말랭이라지요.^^
자~ 이제 홈메이드 향이표 감말랭이쿠키 만들어 볼까요? ^^


(감말랭이쿠키 레시피)

◇ 재료= 감말랭이 50g, 굵게 다진 아몬드 2큰술, 다진호두 2큰술, 박력분 90g,
버터40g, 베이킹소다1/6작은술,
베이킹파우더1/4작은술, 설탕10g,
흑설탕10g, 메이플시럽15g, 달걀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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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버터는 크림화 시켜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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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흑설탕을 넣어 충분히 버터와 함께 크림화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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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놓은 달걀을 넣어가며 휘핑해준후 메이플시럽을 넣어 함께 휘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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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 썰어 럼주에 살짝저려놓은 감말랭이와 굵게 다져놓은 아몬드, 다진후두등을
넣어 섞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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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친가루류를 넣어 날가루가 보이지 않도록 살살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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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요상태의 반죽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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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크기로 오븐팬에 패닝해준후..
170도 예열된 오븐에서 12~13분정도 색 봐가며 구워내 주세요.
(※ 오븐마다 온도가 살짝씩 차이가 나니 구워지는 색을 봐가며 시간조절 해주세요.)


굽는 내내 어찌나 고소한 향이 진동을 하던지요..^^
제가 쿠키를 자주 구우면서도 사실 제가 구운 쿠키를 거의 먹지를 않아요.
구우면서 너무 쿠키냄새등을 맡아서 인지 다 굽고 나면 쿠키 아니라
그 좋아하는 밥도 입맛이 살짝 떨어지거든요.^^

근데 이건 구워낸후 식혀서 너무 먹고싶어 두개나 순식간에 집어먹어 버렸어요.
너무 맛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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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냥새도 색도 어쩜 이리 맘에 쏙~ 드는지..ㅎㅎ
지인께서 아이 선생님께 선물한다고 꼭 만들어 달라꼬.. 간절히 부탁하시길래..
오늘은 조신히 앉아 온종일 쿠키 굽고 있다지요.^^;;
요 맛난 쿠키는 그분과 다른지인 두분께 슝~ 날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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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보세요.. 저 바삭한 쿠키사이로 보이는 감말랭이를..ㅎㅎ
럼주에 살짝 저려넣으지라 그 풍미가 정말 지대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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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막~ 대량으로 구워내던 쿠키와 만주가 다 완성됐어요.^^
저렇게 개별 포장되어 포장해 달라꼬 저리 지달리고 있네요.
그럼 전 쿠키 포장하러 갑니다~~~ ㅎㅎ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함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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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0 14:15 2009/11/10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