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고기가 소화도 잘된다고 하네요.
의외로 닭 껍질만 벗기면 칼로리가 상당히 낮아지니 그것또한 매력적이죠.
그래서 아이들 이유식이나 간식에 닭고기 빠지지 않은가 봐요.
오늘은 닭고기를 푹 끓여서 기름을 걷어내고 곰탕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닭은 다른 육류보다 국물맛이 감칠맛이 많이 나고 육수가 진하지 않으면서
맛깔스러워서 곰탕으로도 훌륭한 베이스가 된답니다.
닭이 가격이 저렴하면서 영양면에서도 훌륭하고 소화가 잘돼서 어린이나 노인한테도 좋고
여성들한테 참 좋은 식품이라고 해요..
닭을 끓여서 육수를 만들때 기름걷어내는 면보자기는 바싹 마른것보다
깨끗한 물로 적셔 꽉 짜낸 젖은 면보를 사용해야 한답니다.
마른 면보자기는 맛있는 국물을 보자기가 다 흡수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닭요리에 기본은 닭을 찬물에서 핏물을 빼주는 것과
두번째 팔팔 끓는 물에 한 번 파르르 튀기듯이 데쳐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조리를 하면 잡내가 없고 불순물도 많이 생기지 않으며 깔끔한 요리가 된답니다.
부재료인 부추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 식품으로
예로부터 닭고기와 함께 조리해서 먹었답니다.
생부추를 닭곰탕에 샤브샤브하듯 적셔 먹으면 부추의 향도 향이지만
식감도 좋아진답니다.
영양만점 닭고기와 부추의 맛을 함께 느껴보세요.
▶▶▶재료: 닭1마리,부추 한줌,인삼1뿌리,마늘10알,대파1줄,무1/4토막,소금,후추,생강
▶▶▶만들기
1.닭은 팔팔 끓는 물에 한 번 파르르 튀기듯이 데쳐내서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2.토막낸 닭과 인삼,마늘10알,대파, 무를 넣고 푹 고아냅니다.
3.닭이 익으면 국물의 기름기와 불순물은 젖은 면보자기로 걷어냅니다.
4.닭살은 따로 발라내어 준비합니다.
5.육수에 소금,후추로 간하고 밥,발라낸 닭살을 올린뒤 부추를 푸짐하게 올려 대접합니다.
TIP:이때 사용하는 면보는 바짝 마른 면보를 쓰면 안되구요.
깨끗한 면보를 물에 적셔 꼭 짜서 사용하세요.
마른 면보를 사용하면 면보가 닭육수 국물을 많이 흡수해 버린답니다.

육수재료를 준비합니다.

닭은 팔팔 끓는 물에 한 번 파르르 튀기듯이 데쳐내서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토막낸 닭과 인삼,마늘10알,대파, 무를 넣고 푹 고아냅니다.

닭이 익으면 국물의 기름기와 불순물은 젖은 면보자기로 걷어냅니다.
TIP:이때 사용하는 면보는 바짝 마른 면보를 쓰면 안되구요.
깨끗한 면보를 물에 적셔 꼭 짜서 사용하세요.
마른 면보를 사용하면 면보가 닭육수 국물을 많이 흡수해 버린답니다.

닭살은 따로 발라내어 준비합니다.

육수에 소금,후추로 간하고 밥,발라낸 닭살을 올린뒤 부추를 푸짐하게 올려 대접합니다.


글/사진/음식 농림수산식품부 주부블로거 최경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