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꼬맹이 때에는 그냥 징그럽게 보여 먹기 꺼려했던 기억이 떠오르지만, 예전 할머니가 해주시던 그맛을.. 이제는 다시 그리워 하며.. 집에가서 ..에게 해달라고 해야겠네요.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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