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에 해당되는 글 4건
징검다리 서포터즈 합격자
배경희 / 여수
김신재 / 경산
김미혜 / 화성
노명옥 / 울산
민지혜 / 보령
박양숙 / 정읍
전옥화 / 부여
최윤정 / 김해
합격하신 분들께는 개별연락드리겠습니다.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징검다리 농어업인 서포터즈 모집
징검다리 <태그> 사용법
징검다리 함께하기 신청은 http://blog.edary.kr/category/3 에서 비밀댓글을 이용해 해주시면 됩니다. 징검다리 신청은 어떠한 제한도 없습니다.
작성한 글이 해당되는 '카테고리별 태그'와 '지역별 태그' 2개를 모두 넣어 주세요.
각 카테고리 별 태그값 설정법
도시 이야기=도시, 소비자
사이버 고향연가=사이버, 고향연가, 고향, 귀농
행복한 밥상편지=밥상, 밥상편지, 편지, 행복한 밥상편지
각 지역 별 태그값 설정법

를 들어 충청도 농업인이 징검다리 시골이야기 카테고리에 글을 보내고자 한다면 지역태그 '충청' 과 시골이야기 태그인 '농촌'을 입력하면 됩니다. 즉, 충청, 농촌을 입력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매번 태그를 입력하기 번거로우시다면 자주쓰는 태그를 설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태그 오른쪽 부분에 자주 쓰는 태그를 클릭해 태그값을 미리 정해 놓고, 해당 태그를 클릭만 하면 태그가 자동 입력되는 기능도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나 태그 입력 등이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시면 press119@korea.kr 이나 02-500-2182번으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징검다리’ 참가자 매뉴얼★
농식품부 메타블로그 ‘징검다리’ 참가자 매뉴얼
(10월6일)
안녕하세요? 징검다리에 참가해 주신 블로거분들게 먼저 감사인사 드립니다. ‘징검다리’는 농식품부에서 운영하는 메타블로그(오픈블로그)로 다음과 같이 운영됩니다.
1. ‘징검다리’는 이렇게 운영됩니다
여러분께서 각자의 블로그에서 콘텐츠(글, 사진 등)를 생산해 주시면 ‘징검다리’로 자동 링크(RSS)가 됩니다. ‘징검다리’ 사이트로 글을 직접 <스크랩하거나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것이 아닌> 여러분의 글을 단순 링크만 시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징검다리’에는 여러분이 작성한 글 목록이 나타나고, 이를 클릭하면 방문자는 여러분의 블로그로 옮겨가는 시스템입니다. 곧 ‘징검다리’ 방문자는 여러분의 방문자가 되는 것입니다.(이 부분은 여러분의 블로그의 유입경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징검다리’는 농어업인, 소비자, 파워블로거, 주부블로거, 사진블로거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블로거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징검다리에 참가하면 이런 장점이 있습니다.
농어업인은 소비자와의 교류를 통해 소비자의 구미에 맞는 생산물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소비자와의 오랜 교류와 신뢰를 바탕으로 직접 생산한 생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거래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비자는 농어촌생산물에 대한 정보와 궁금증을 직접 농어업인에게 물을 수 있고, 파워블로거와 주부블로거가 만들어 내는 다양한 레시피(음식 만드는 방법)는 훌륭한 요리선생님의 역할도 할 것입니다.
‘징검다리’ 참가자는 매달 농촌을 찾아 농수산물과 농어촌 사진을 촬영해 제공하는 사진블로거(디지털 홍보대사 등)들의 사진강좌 및 사진을 제공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와 함께 농식품부의 정부정책 블로그 새농이와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의 ‘새벽정담’도 ‘징검다리’에 참여하기 때문에 정부 정책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나타낼 수 있어 열린 ‘소통의 장’이 될 것입니다.
‘징검다리’는 농어업인과 소비자의 만남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위해 만들어 졌습니다. 때문에 ‘징검다리’의 궁극적 목적은 농어업인과 소비자의 ‘어울림’ 입니다.
소비자가 체험마을을 방문하거나 농어촌 마을에서의 휴가경험 등 을 블로그에 올려 주시면 농어촌에서의 즐거움도 알리고, 농어촌도 홍보할 수 있습니다.
또 소비자는 각자의 고향에 대한 이야기, 마음속 고향 또는 사이버 고향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징검다리’ 사용방법
‘징검다리’는 특별한 사용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자신의 블로그를 그대로 운영하면 됩니다. 다만, 자신의 글에 태그를 포함해야만 ‘징검다리’에서 적절한 카테고리에 자동으로 분류가 됩니다.
각 카테고리 별 태그값
도시 이야기=도시, 소비자
사이버 고향연가=사이버, 고향연가, 고향, 귀농
행복한 밥상편지=밥상, 밥상편지, 편지
농업인의 경우 예를 들어 <충북 충주>에 사는 농업인이 <금년 가을 수확한 사과>라는 주제의 글을 작성했을 경우 보통 태그를 달지 않거나, 제목이나 내용에 들어 있는 몇몇 단어만을 태그에 다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위 글의 경우 충북 충주의 농업인이 글을 작성했으므로 기본적으로 <농촌, 어촌>이라는 태그를 꼭 넣어 주셔야 하며, 충북지역 이시므로 <충청>이라는 태그를 넣어주셔야 징검다리’에서 적당한 카테고리로 자동 분류가 될 수 있습니다.
위 예시처럼 충청도가 아닌 타 지역의 분들은 ‘서울, 경기, 인천, 충청, 강원, 전라, 경상, 제주’중 자신의 지역을 선택해 넣어주시면 됩니다.
소비자는 <도시>라는 태그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태그를 ‘서울, 경기, 인천, 충청, 강원, 전라, 경상, 제주’중 하나를 선택해 넣어주시면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 정책상 태그값이 전송되지 않아 자동분류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결방법=네이버의 경우 징검다리 카테고리와 동일한 이름의 카테고리를 만들고 그 카테고리안에 글을 쓰면 징검다리와 이름이 같은 카테고리로 글이 자동수집됩니다.
예를 들어 농어업인은 본인 블로그에 '시골 이야기' 라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면 징검다리의 '시골이야기'로 글이 수집됩니다.
소비자의 경우는 본인의 블로그에 '도시 이야기'라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이 카테고리에 글을 쓰면 징검다리의 '도시이야기'로 글이 수집됩니다.
▶ 주 의
징검다리로의 전송이 부적절한 글의 경우는 위 태그를 넣지 말아주세요. 부적절한 글이란 본인이 직접 생산하지 않은 글, 금전을 받고 작성한 홍보용 글, 또는 경품으로 받은 상품 리뷰, 스크랩 한 글 등 자신이 직접 생산한 물품 또는 작성하지 않은 글에 대해서는 위와 같은 관련태그를 넣지 말아주세요.
또 위 각 태그가 중복되어 들어가지 않게 주세요. 어떤 분들께서는 “농촌, 도시, 행복한 밥상” 등 분류 태그를 모두 넣으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이럴 경우 같은 글이 여러 카테고리로 전송됩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이메일(press119@korea.kr)과 함께 전화 02-500-2182로 연락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농식품부 홍보담당관실 김태헌



